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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출 아픔 딛고 4라운드 MVP 된 레베카 "기술·정신적으로 성장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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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출 아픔 딛고 4라운드 MVP 된 레베카 "기술·정신적으로 성장"

1월 26일1 min read9 views
Image: 연합뉴스

레베카 라셈은 4년 전 방출 아픔을 딛고 흥국생명에서 기술과 정신적으로 성장해 4라운드 MVP를 수상했습니다. 올 시즌 24경기 548점으로 득점 순위 5위에 올랐으며 팬들의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.

레베카의 극복과 성장 이야기

레베카 라셈은 4년 전 IBK기업은행에서 중도 퇴출당하는 아픔을 겪었으나 이후 그리스와 푸에르토리코 리그에서 기량을 끌어올리며 재도약에 성공했습니다. 2025-2026 시즌 흥국생명의 외국인 공격수로 활약하면서 기술적, 정신적으로 한층 성장했다고 밝혔으며, 팬들과 팀의 응원과 신뢰 덕분에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.

이번 시즌 활약과 기록

레베카는 2025-2026 시즌 4라운드까지 24경기에서 총 548점, 경기당 평균 22.8점을 기록하며 득점 부문 5위에 올랐습니다. 공격 성공률은 42.9%로 공격 종합 4위이며, 오픈공격 성공률 41.3%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. 특히 12월 27일 GS칼텍스전에서는 37점을 올리며 강력한 공격력을 보여줬고, 4라운드 최우수선수(MVP)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습니다.

앞으로의 목표와 각오

레베카는 남은 시즌 팀의 목표인 후회 없는 경기와 더 높은 목표 도달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. 개인적으로도 아직 보완할 부분이 있지만, 한국 무대에서 계속 성장할 자신이 있다고 밝혔습니다. 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며 시즌 종료 때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.

Original Source

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. Content has been summarized for the Korean-American community in Austin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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